거제시, 200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작성 : 2006년 03월 30일(목) 13:55 가+가-

거제시는 경남도가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3억원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지방세 과징실적을 비롯한 체납세 징수실적, 세무조사, 일반세정운영, 직원사기앙양, 세외수입운영 등 7개 분야 22개 항목 평가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97년부터 9년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방세수 신장둔화에 따른 세입여건이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택시무선호출기를 통한 납세홍보,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발간, 자동차세 연납자 1,696명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으로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했고,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관외 및 현장방문 징수독려와 부동산 및 각종 채권 압류, 적극적인 관허사업제한 등을 강력히 추진, 성과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세정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화를 위해 지방세 연찬회 등을 개최, 전문 지식을 함양하고 직원 사기앙양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시 세무과 관계자는 “2005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앞으로도 시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형평과세와 건전한 납세분위기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열린 세정이 되도록 납세자 편의시책의 지속 발굴과 누증되고 있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이번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지방세 과징실적을 비롯한 체납세 징수실적, 세무조사, 일반세정운영, 직원사기앙양, 세외수입운영 등 7개 분야 22개 항목 평가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97년부터 9년간 연속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방세수 신장둔화에 따른 세입여건이 다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택시무선호출기를 통한 납세홍보,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지방세 종합안내 책자 발간, 자동차세 연납자 1,696명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으로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했고,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관외 및 현장방문 징수독려와 부동산 및 각종 채권 압류, 적극적인 관허사업제한 등을 강력히 추진, 성과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세정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화를 위해 지방세 연찬회 등을 개최, 전문 지식을 함양하고 직원 사기앙양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시 세무과 관계자는 “2005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앞으로도 시 자주재원 확보는 물론 형평과세와 건전한 납세분위기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열린 세정이 되도록 납세자 편의시책의 지속 발굴과 누증되고 있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