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 중학생 칼든 20대 남자 피해 대피 소동
작성 : 2006년 03월 30일(목) 17:50 가+가-
29일 오후3시30분께 고현중학교에 칼을 든 20대 남자가 나타나 하교길 학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동은 학교에 있던 교사들의 저지로 중단됐으며 이 남자는 경찰에 넘겨졌다. 20대 남자의 신원은 모 교회에서 기거해온 김모씨(23)로 밝혀졌으며 목격자들은 약간의 정신적 결함을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씨가 소지했던 칼은 대검모양의 주석으로 만든 모형칼이었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동은 학교에 있던 교사들의 저지로 중단됐으며 이 남자는 경찰에 넘겨졌다. 20대 남자의 신원은 모 교회에서 기거해온 김모씨(23)로 밝혀졌으며 목격자들은 약간의 정신적 결함을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씨가 소지했던 칼은 대검모양의 주석으로 만든 모형칼이었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