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리브, 지역 자원봉사활동도 뿌리내려
자원봉사단 창단 뒤 회원수 늘고 활동 영역도 넓혀
작성 : 2006년 03월 31일(금) 11:40 가+가-

웰리브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원들이 해안가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생활문화서비스 전문 회사인 ㈜웰리브가 자체적으로 자원봉사단을 창단해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서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8월 150여명으로 자원봉사단을 창단한 웰리브는 최근 회원수가 370여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연초부터 명절 독거노인 생필품 돕기, 사회복지시설 및 소년소녀 가장 등에 대한 정기적 후원, 주 2회 옥포시내 정화활동, 파랑포-덕포간 해변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 다음달 5일에는 장목면 사무소와 함께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대금산 등산로와 주변 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지역 최대 생활문화서비스 회사로 자리잡은 웰리브는 단체급식과 호텔 및 레져 교육 연수사업, 기계 경비업, 주택관리, 유통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2010년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활발한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연초부터 명절 독거노인 생필품 돕기, 사회복지시설 및 소년소녀 가장 등에 대한 정기적 후원, 주 2회 옥포시내 정화활동, 파랑포-덕포간 해변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 다음달 5일에는 장목면 사무소와 함께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대금산 등산로와 주변 정화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지역 최대 생활문화서비스 회사로 자리잡은 웰리브는 단체급식과 호텔 및 레져 교육 연수사업, 기계 경비업, 주택관리, 유통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2010년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활발한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