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긴급출동차량에 양보운전 해주세요”
작성 : 2006년 04월 01일(토) 11:54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소방차의 긴급 출동시 차량 정체로 인한 출동시간 지연으로 긴급한 사고현장에 도착이 지체돼 신속하고 원할한 현장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등 시민생활안전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 대 시민 양보운전 홍보 및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긴급자동차 출동시 모든 차량은 도로교통법 및 소방법에 의거 양보운전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출동중인 소방차량이 사이렌을 울리고 양보운전에 대한 안내방송을 하고 있음에도 도로 우측으로의 피양이 가능한 상황에서조차 양보운전을 하지 않는 운전자가 많아지고 있는 등 시민안전의식 실종으로 인한 출동장애로 현장에서의 피해상황이 커지고 있다.
현재 화재 등 긴급 출동시 교통정체가 심한 도로에서 우측 가장자리 등 양보차선이 없는 경우에는 현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사고 발생시 긴급자동차임에도 모든 책임을 지면서까지 중앙선을 넘어 운행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소방서는 1일부터 연중 지속적으로 언론보도 및 전광판 홍보활동, 차량 스티커부착운동,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800여명을 동원한 가두캠페인을 벌이는 등 양보운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시민들이 화재 등 각종 사건 사고시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도착만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안전의식으로 긴급 소방차량 우선통행을 위한 양보운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긴급자동차 출동시 모든 차량은 도로교통법 및 소방법에 의거 양보운전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출동중인 소방차량이 사이렌을 울리고 양보운전에 대한 안내방송을 하고 있음에도 도로 우측으로의 피양이 가능한 상황에서조차 양보운전을 하지 않는 운전자가 많아지고 있는 등 시민안전의식 실종으로 인한 출동장애로 현장에서의 피해상황이 커지고 있다.
현재 화재 등 긴급 출동시 교통정체가 심한 도로에서 우측 가장자리 등 양보차선이 없는 경우에는 현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사고 발생시 긴급자동차임에도 모든 책임을 지면서까지 중앙선을 넘어 운행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소방서는 1일부터 연중 지속적으로 언론보도 및 전광판 홍보활동, 차량 스티커부착운동,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800여명을 동원한 가두캠페인을 벌이는 등 양보운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시민들이 화재 등 각종 사건 사고시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도착만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안전의식으로 긴급 소방차량 우선통행을 위한 양보운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