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내외 거제 방문
작성 : 2006년 04월 04일(화) 11:30 가+가-

[2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거제를 방문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3시 47분께 삼성호텔에 도착한 김 전 대통령 내외는 마중나와 있던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삼성호텔 직원으로부터 꽃다발을 증정 받았다.
김 전 대통령은 방명록에 ‘송백장청’(松柏長靑)이란 글을 남겼다.
이어 김 전 대통령은 부인 손명순 여사와 사위, 외손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객실로 향했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거제 방문에 앞서 강삼재 전 의원, 박종웅 의원, 김광석 전 경호실장,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과 함께 3.15 민주묘지를 찾아 헌화, 분향하고 묵념했다.
참배를 마친 김 전 대통령은 마산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부친 김홍조(95) 옹을 찾아 문안인사를 하고 이어 수행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거제로 향했다.
[1신] 김영삼 전 대통령 오늘 거제 방문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오늘 오후 거제를 방문한다.
김 전 대통령의 이번 거제방문에는 박종웅 전 의원과 김광석 전 경호실장, 김희수 전 비서실장 등 수행원 16명이 함께한다.
김 전 대통령은 거제 방문에 앞서 마산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김태호 경남지사와 황철곤 마산시장과 오찬을 한 후 거제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통령은 오후 3시께 삼성호텔에 도착, 여장을 풀고 오후 6시 웨딩블랑으로 이동, 친지들과 함께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5일에는 장목면 외포 선영에 성묘한 후 생가에 들러 지난달 31일 제막된 흉상을 관람하고 수행원들과 오찬을 한 후 오후 1시께 부산으로 떠날 계획이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3시 47분께 삼성호텔에 도착한 김 전 대통령 내외는 마중나와 있던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삼성호텔 직원으로부터 꽃다발을 증정 받았다.
김 전 대통령은 방명록에 ‘송백장청’(松柏長靑)이란 글을 남겼다.
이어 김 전 대통령은 부인 손명순 여사와 사위, 외손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객실로 향했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거제 방문에 앞서 강삼재 전 의원, 박종웅 의원, 김광석 전 경호실장,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과 함께 3.15 민주묘지를 찾아 헌화, 분향하고 묵념했다.
참배를 마친 김 전 대통령은 마산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부친 김홍조(95) 옹을 찾아 문안인사를 하고 이어 수행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뒤 거제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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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김영삼 전 대통령 오늘 거제 방문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오늘 오후 거제를 방문한다.
김 전 대통령의 이번 거제방문에는 박종웅 전 의원과 김광석 전 경호실장, 김희수 전 비서실장 등 수행원 16명이 함께한다.
김 전 대통령은 거제 방문에 앞서 마산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김태호 경남지사와 황철곤 마산시장과 오찬을 한 후 거제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통령은 오후 3시께 삼성호텔에 도착, 여장을 풀고 오후 6시 웨딩블랑으로 이동, 친지들과 함께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5일에는 장목면 외포 선영에 성묘한 후 생가에 들러 지난달 31일 제막된 흉상을 관람하고 수행원들과 오찬을 한 후 오후 1시께 부산으로 떠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