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휴게텔 여종업원 고용 성매매 업주 검거
작성 : 2006년 04월 13일(목) 17:15 가+가-

M휴게텔을 급습한 경찰이 밀실로 통하는 입구와 수건 침실 등 증거품을 수집하고 있다.
거제경찰서는 13일 윤락녀를 고용해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휴게텔 업주 K모(51)씨와 마담 L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등 7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13일 새벽 1시께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신현읍 고현리 M휴게텔을 급습해 업주와 마담, 윤락녀 등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K씨는 지난해 6월 M휴게텔을 개업하고 하루 6-7명의 손님으로부터 1회 10만원의 화대를 받는 등 지금까지 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이번에 적발된 M휴게텔은 휴게텔 내 비밀통로를 만들어 그 안에 밀실에서 윤락을 알선했고 CCTV 2대를 설치, 그동안 단속망을 교묘히 피해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윤광룡 기자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13일 새벽 1시께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신현읍 고현리 M휴게텔을 급습해 업주와 마담, 윤락녀 등을 현장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K씨는 지난해 6월 M휴게텔을 개업하고 하루 6-7명의 손님으로부터 1회 10만원의 화대를 받는 등 지금까지 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이번에 적발된 M휴게텔은 휴게텔 내 비밀통로를 만들어 그 안에 밀실에서 윤락을 알선했고 CCTV 2대를 설치, 그동안 단속망을 교묘히 피해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