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봄’ 찾아 전국에서 상춘객 ‘북적’
작성 : 2006년 04월 16일(일) 16:50 가+가-

4월 들어 셋째 휴일인 16일, 아침부터 세찬바람이 불었지만 거제의 유명산과 관광지에는 봄을 찾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주 대금산 진달래축제 때 2만여명이 찾았던 장목 대금산에는 아침부터 등산객이 찾아와 산행을 즐겼으며, 계룡산, 망산 등 거제의 다른 명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일운면 예구 공고지에도 휴일을 맞아 가족 단위나 단체 관광객, 낚시꾼들이 찾아 푸른바다를 만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와현, 구조라, 도장포 등 관광유람선 선착장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버스로 인해 발디딜 틈조차 없이 붐볐고 거제의 바다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선착장에 대기중인 관광객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다.
학동, 여차 등 해수욕장에는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과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준비해 온 도시락을 먹으며 봄 바다의 정취를 만끽했다.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관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크게 붐볐고 거제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는 삼삼오오 짝을 이룬 연인들이 완연한 봄 기운을 느끼며 휴일을 즐겼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주 대금산 진달래축제 때 2만여명이 찾았던 장목 대금산에는 아침부터 등산객이 찾아와 산행을 즐겼으며, 계룡산, 망산 등 거제의 다른 명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일운면 예구 공고지에도 휴일을 맞아 가족 단위나 단체 관광객, 낚시꾼들이 찾아 푸른바다를 만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와현, 구조라, 도장포 등 관광유람선 선착장에는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버스로 인해 발디딜 틈조차 없이 붐볐고 거제의 바다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선착장에 대기중인 관광객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다.
학동, 여차 등 해수욕장에는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과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준비해 온 도시락을 먹으며 봄 바다의 정취를 만끽했다.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관에도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크게 붐볐고 거제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는 삼삼오오 짝을 이룬 연인들이 완연한 봄 기운을 느끼며 휴일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