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던 20대 여성 성폭행 미수범 검거
작성 : 2006년 04월 19일(수) 22:38 가+가-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워 성폭행 하려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9일 L모씨(35, 회사원)를 성폭력범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11일 새벽 2시께 신현읍 고현리 OO농협 앞 도로에서 귀가하던 S모씨(여, 29)를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 성폭행 하려 한 혐의다.
S씨는 달리던 차 안에서 핸들을 꺽고 차량열쇠 덮개를 뽑는 등 필사적으로 탈출 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 차량과 비슷한 50여대의 차량 소유자를 추적, 사건발생 8일만에 범인을 붙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19일 L모씨(35, 회사원)를 성폭력범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 11일 새벽 2시께 신현읍 고현리 OO농협 앞 도로에서 귀가하던 S모씨(여, 29)를 자신의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 성폭행 하려 한 혐의다.
S씨는 달리던 차 안에서 핸들을 꺽고 차량열쇠 덮개를 뽑는 등 필사적으로 탈출 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 차량과 비슷한 50여대의 차량 소유자를 추적, 사건발생 8일만에 범인을 붙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