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오늘 밤 늦게 해제
작성 : 2006년 04월 20일(목) 14:47 가+가-
어제 낮부터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거제를 비롯, 통영 등 남해안 일대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20일) 오후 늦게부터 바람은 약해지겠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통영기상대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초속 10-20m의 강한 돌풍이 불고 있으며, 특히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밝히고 이 바람은 오후 늦게부터 약화되겠으나 육상의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늦게 해제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통영기상대는 순간 최대풍속이 통영 24.3m/s, 거제 18.7m/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기상대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초속 10-20m의 강한 돌풍이 불고 있으며, 특히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밝히고 이 바람은 오후 늦게부터 약화되겠으나 육상의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늦게 해제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통영기상대는 순간 최대풍속이 통영 24.3m/s, 거제 18.7m/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