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올해의 장애 극복상’ 등 포상제도 마련
작성 : 2006년 04월 21일(금) 09:47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은 20일 26주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내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장애학생들을 교육청으로 초청, 격려하고 교육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인근에 있는 장애아동 3명과 특수학급 담당교사, 특수교육보조원이 함께 참석, 공교육에서의 특수교육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윤동석 교육장은 “장애, 비장애를 떠나 모든 학생이 즐겁게 생활하는 학교, 자신에게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특수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교육청은 이날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130여명의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장이 마련한 선물을 나눠 줬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주관으로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장애 극복상’ 등의 장애인 관련 포상제도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는 인근에 있는 장애아동 3명과 특수학급 담당교사, 특수교육보조원이 함께 참석, 공교육에서의 특수교육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윤동석 교육장은 “장애, 비장애를 떠나 모든 학생이 즐겁게 생활하는 학교, 자신에게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특수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교육청은 이날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130여명의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장이 마련한 선물을 나눠 줬다.
거제교육청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주관으로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장애 극복상’ 등의 장애인 관련 포상제도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