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을 한마을씩 재난없는 안전마을로
작성 : 2006년 04월 24일(월) 10:39 가+가-

거제시는 지난 18일 사등면 창호리 신전마을(이장 이윤건)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통영지사, 120순회봉사팀, 거제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없는 안전마을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시설물 안전점검 및 무료 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사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에서 1사1촌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 재해 없는 마을사업과 연계해 거제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여건상 안전으로부터 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취약마을을 선정해 전기, 가스, 화재 등의 재난위험요인을 사전 점검 보수하고 시는 이를 위해 400여만원의 자재를 구입지원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 등 관계 직원들의 전문기술과 노력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가조도 신전마을 44가구 집집마다, 고장이 나고 위험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는 전기시설을 일제히 점검 수리 및 교체하고 가스안전을 위해 전 세대 퓨즈콕 설치, 보일러 점검,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는 신전마을과 협약서를 체결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수시로 전기시설점검 및 무료 보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에서 1사1촌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 재해 없는 마을사업과 연계해 거제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여건상 안전으로부터 사각지대에 있는 재난취약마을을 선정해 전기, 가스, 화재 등의 재난위험요인을 사전 점검 보수하고 시는 이를 위해 400여만원의 자재를 구입지원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 등 관계 직원들의 전문기술과 노력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가조도 신전마을 44가구 집집마다, 고장이 나고 위험한 상태로 사용하고 있는 전기시설을 일제히 점검 수리 및 교체하고 가스안전을 위해 전 세대 퓨즈콕 설치, 보일러 점검,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영지사는 신전마을과 협약서를 체결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수시로 전기시설점검 및 무료 보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