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고 요트부, 국가대표 1차선발전 상위입상
작성 : 2006년 04월 25일(화) 19:24 가+가-
해성고등학교(교장 강하일) 요트부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겸 제2회 한국 선주협회장배 전국 요트경기대회에서 RX S급 여자 고등부에서 강보혜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클라스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해성고 요트부에 따르면 남자 고등부에 출전한 하종민이 RX S급에서 2위, 신동일이 3위를 차지했으며 RX S급 여자 고등부에 출전한 강보혜 1위, 진은주가 3위, 레이저 4.7급에 출전한 최웅빈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교사는 “작년 겨울 베트남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새롭게 바뀐 RX S급 종목에 대한 적응훈련이 이번대회 전 클라스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올렸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전 종목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성고등학교는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체력과 요트 종목에 운동기능이 뛰어난 선수를 관내 중학생 중에서 선발, 육성할 계획이다.
모집 내용을 보면 RX S급(윈드서핑) 3명, 레이저 레이디얼급 1명, 420급(요트) 2명 등 총 6명의 선수를 모집한다.
김병원 교사는 “남다른 운동기능으로 체육계열 대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둔 학부모는 자녀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관심이 필요하다”며 “해성고 요트부는 전담 코치를 두고 체계적인 훈련과 기숙사 합숙훈련, 해외전지훈련 등 선수들의 기능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해성고 요트부 출신은 전국에서 시도대표나 대학강사 등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경원대 유정인 강사를 비롯, 한국체대 노도현 강사, 거제제일고 한호준 체육교사, 윤성수 국가대표 코치 등 전국 시도대표(15명)와 지도자(7명)로 활약하고 있다.
해성고 요트부 선수모집 문의는 681-2239(학교)나 요트부 담당 김병원 교사(016-571-5866)로 하면 된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성고 요트부에 따르면 남자 고등부에 출전한 하종민이 RX S급에서 2위, 신동일이 3위를 차지했으며 RX S급 여자 고등부에 출전한 강보혜 1위, 진은주가 3위, 레이저 4.7급에 출전한 최웅빈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교사는 “작년 겨울 베트남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새롭게 바뀐 RX S급 종목에 대한 적응훈련이 이번대회 전 클라스에 입상하는 좋은 성적을 올렸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전 종목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성고등학교는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체력과 요트 종목에 운동기능이 뛰어난 선수를 관내 중학생 중에서 선발, 육성할 계획이다.
모집 내용을 보면 RX S급(윈드서핑) 3명, 레이저 레이디얼급 1명, 420급(요트) 2명 등 총 6명의 선수를 모집한다.
김병원 교사는 “남다른 운동기능으로 체육계열 대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둔 학부모는 자녀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관심이 필요하다”며 “해성고 요트부는 전담 코치를 두고 체계적인 훈련과 기숙사 합숙훈련, 해외전지훈련 등 선수들의 기능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해성고 요트부 출신은 전국에서 시도대표나 대학강사 등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경원대 유정인 강사를 비롯, 한국체대 노도현 강사, 거제제일고 한호준 체육교사, 윤성수 국가대표 코치 등 전국 시도대표(15명)와 지도자(7명)로 활약하고 있다.
해성고 요트부 선수모집 문의는 681-2239(학교)나 요트부 담당 김병원 교사(016-571-586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