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체 참가 선수단 숙소 특별형사활동
작성 : 2006년 04월 26일(수) 11:58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제45회 경남도민체전 기간동안 거제를 찾는 1만2천여명의 선수(임원)단이 묵고 있는 112개소의 숙박업소 주변에 특별형사활동을 갖기로 했다.
주야간 선수단이 숙소를 비우는 시간때에 도난사건 등 범죄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강력팀 형사 및 지구대 직원들이 합동으로 선수(임원)단 숙소 주변을 입체적으로 순찰, 선수단이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또 각종 범죄예방 활동 강화로 거제를 찾은 선수단과 관광객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경찰서는 도난사건 예방 홍보전단지를 자체제작, 숙박업소 업주 및 선수단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주야간 선수단이 숙소를 비우는 시간때에 도난사건 등 범죄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강력팀 형사 및 지구대 직원들이 합동으로 선수(임원)단 숙소 주변을 입체적으로 순찰, 선수단이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또 각종 범죄예방 활동 강화로 거제를 찾은 선수단과 관광객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경찰서는 도난사건 예방 홍보전단지를 자체제작, 숙박업소 업주 및 선수단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