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부 고용 노래연습장-보도방 업주 검거
작성 : 2006년 04월 26일(수) 18:10 가+가-

접대부를 공급받아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모 노래연습장 업주 L모씨와 보도방 업주 M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25일 신현지역 제2차 집중나비형사활동을 펼쳐 접대부를 이용, 5개월간 7천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L모씨와 보도방 업주 M씨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날 수배자 3명을 비롯, 음주운전 15명, 기타 형사범 5명 등 총 25명을 검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 25일 신현지역 제2차 집중나비형사활동을 펼쳐 접대부를 이용, 5개월간 7천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L모씨와 보도방 업주 M씨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날 수배자 3명을 비롯, 음주운전 15명, 기타 형사범 5명 등 총 25명을 검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