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오늘 개막
오후 5시30분부터 식전행사 및 공식행사 열려…4일간 열전 돌입
작성 : 2006년 04월 27일(목) 10:10 가+가-

“경남인의 단합된 힘 해양도시 거제에서”란 슬로건을 내건 ‘제4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오늘 오후 5시30분 식전행사를 비롯 오후 7시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개회식에 앞서 펼쳐지는 식전행사로 특전사 고공강하를 비롯한 패러글라이딩, 군악대 시연, 개그맨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거제의 번영과 기상 퍼포먼스 등이 선보이는 등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시군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등 공식행사가 열리고 이어 식후행사로는 불꽃놀이와 함께 경남도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 초청가수 5팀의 축하공연 등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경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와 거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1만500여명의 임원 및 선수단이 참가, 도민화합과 축제의 한마당 잔치로 치러진다.
주 경기장인 거제종합운동장 등 28개 경기장에서 육상, 축구, 배구 등 모두 26개 종목에 걸쳐 4일간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개회식에 앞서 펼쳐지는 식전행사로 특전사 고공강하를 비롯한 패러글라이딩, 군악대 시연, 개그맨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거제의 번영과 기상 퍼포먼스 등이 선보이는 등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시군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등 공식행사가 열리고 이어 식후행사로는 불꽃놀이와 함께 경남도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 초청가수 5팀의 축하공연 등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경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와 거제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1만500여명의 임원 및 선수단이 참가, 도민화합과 축제의 한마당 잔치로 치러진다.
주 경기장인 거제종합운동장 등 28개 경기장에서 육상, 축구, 배구 등 모두 26개 종목에 걸쳐 4일간의 열전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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