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에버빌, 입주민 셋째 낳으면 최고 4500만원 지원
거제와 충북 제천에 우선 적용 … 확대실시 검토 중
작성 : 2006년 05월 12일(금) 15:27 가+가-
현진에버빌은 거제와 충북 제천에 자사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최고 4,500만원 가량을 출산장려금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계약일로부터 준공 후 5년 이내에 2자녀를 출산할 경우에 1,000만원의 축하금을 지원하고, 3자녀를 출산할 경우 1,000만원의 축하금과 연간 500만원씩의 양육비를 7년간 지원한다.
현진에버빌 관계자는 “거제 지역의 경우 현진에버빌 아파트 계약자 가운데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친 실입주자들이 지원 대상”이라며 “제천 바이오밸리 현진에버빌의 경우에는 기존 계약자들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현진그룹 홍융기 상무는 “저출산으로 인해 나타날 심각한 노동력 감소를 방지하고 국가발전을 위해 실시키로 했다”며 “거제 아주동과 제천에서 먼저 도입했지만, 앞으로 분양될 사업지 계약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현진그룹은 지난 2월부터 출산율 제고를 위해 회사 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자녀 이상 출산시 축하금과 양육비를 지원해 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계약일로부터 준공 후 5년 이내에 2자녀를 출산할 경우에 1,000만원의 축하금을 지원하고, 3자녀를 출산할 경우 1,000만원의 축하금과 연간 500만원씩의 양육비를 7년간 지원한다.
현진에버빌 관계자는 “거제 지역의 경우 현진에버빌 아파트 계약자 가운데 소유권이전 등기를 마친 실입주자들이 지원 대상”이라며 “제천 바이오밸리 현진에버빌의 경우에는 기존 계약자들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현진그룹 홍융기 상무는 “저출산으로 인해 나타날 심각한 노동력 감소를 방지하고 국가발전을 위해 실시키로 했다”며 “거제 아주동과 제천에서 먼저 도입했지만, 앞으로 분양될 사업지 계약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현진그룹은 지난 2월부터 출산율 제고를 위해 회사 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자녀 이상 출산시 축하금과 양육비를 지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