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 문동 '온천 개발' 본궤도
작성 : 2006년 05월 19일(금) 10:49 가+가-
신현읍 문동에서 발견된 온천수가 온천수 개발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천개발업자 우모씨는 18일 <모닝뉴스>에 신현읍 문동리 산 20-11번지 일대를 조만간 온천공 보호구역으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 800m에서 발견된 온천수는 하루 321톤을 양수할 수 있는 수온 26.7도의 알칼리성(9.2%)수치가 높은 일반온천에 해당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씨는 모닝뉴스에 이 일대를 관광휴양형 유원지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온천개발업자 우모씨는 18일 <모닝뉴스>에 신현읍 문동리 산 20-11번지 일대를 조만간 온천공 보호구역으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 800m에서 발견된 온천수는 하루 321톤을 양수할 수 있는 수온 26.7도의 알칼리성(9.2%)수치가 높은 일반온천에 해당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씨는 모닝뉴스에 이 일대를 관광휴양형 유원지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