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싹쓸이’ 일당 경찰에 붙잡혀
작성 : 2006년 05월 22일(월) 16:14 가+가-
지난 4월 거제지역을 돌며 담배 수백보루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21일 거제를 비롯, 경남일대와 경북의 농촌을 돌며 50차례에 걸쳐 담배와 문화재, 농자재 등을 훔친 김모(45, 부산시 금정구)씨 등 18명을 붙잡아 김씨 등 6명을 구속하고 마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2명은 지난 4월 중순 거제시 신현읍 모 슈퍼마켓에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 담배 수백보루를 훔치는 등 창원과 김해 등지를 돌며 1억5천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21일 거제를 비롯, 경남일대와 경북의 농촌을 돌며 50차례에 걸쳐 담배와 문화재, 농자재 등을 훔친 김모(45, 부산시 금정구)씨 등 18명을 붙잡아 김씨 등 6명을 구속하고 마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2명은 지난 4월 중순 거제시 신현읍 모 슈퍼마켓에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 담배 수백보루를 훔치는 등 창원과 김해 등지를 돌며 1억5천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