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류채취 금지 ‘마산~거제’로 확대
작성 : 2006년 05월 23일(화) 10:23 가+가-
남해안의 패류독소 농도가 지난 3월 중순 이후 기준치를 다시 넘어서, 패류 채취 금지가 해제됐던 지역에 다시 채취가 금지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0일 패류채취 금지를 해제했던 마산, 진동 해역을 비롯해 거제 하청 대곡, 거제 구조라 해역까지 패류 채취 금지를 확대 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당국은 채취 금지해역 어민과 낚시꾼들에게 패류독이 자연 소멸할 다음달 초순까지 패독 발생지역에서 홍합 등의 패류를 채취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0일 패류채취 금지를 해제했던 마산, 진동 해역을 비롯해 거제 하청 대곡, 거제 구조라 해역까지 패류 채취 금지를 확대 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당국은 채취 금지해역 어민과 낚시꾼들에게 패류독이 자연 소멸할 다음달 초순까지 패독 발생지역에서 홍합 등의 패류를 채취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