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오비주민, (주)삼녹 도금공장 설립 반대
작성 : 2006년 05월 25일(목) 12:49 가+가-
(주)삼녹이 연초면 오비일반산업단지에 도금공장 설립을 신청하자 주민들은 “중대한 환경오염 행위”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거제시에 따르면 (주)삼녹은 지난달 10일 오비일반지방산업단지에 도장 및 기타 피막처리 등 도금공장 설립을 위한 승인 신청서를 거제시에 제출했다.
이에대해 연초면 오비 주민들은 지난 17일 공장 설립반대 진정서를 시에 제출하고 주민 생존을 위협하는 도금공장 설립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에 따르면 (주)삼녹은 지난달 10일 오비일반지방산업단지에 도장 및 기타 피막처리 등 도금공장 설립을 위한 승인 신청서를 거제시에 제출했다.
이에대해 연초면 오비 주민들은 지난 17일 공장 설립반대 진정서를 시에 제출하고 주민 생존을 위협하는 도금공장 설립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