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신문 “왜 이러나” 또 정정보도
이상문 후보에 이어 박영조 후보 나이 학력 등 오보
작성 : 2006년 05월 30일(화) 14:40 가+가-

거제중앙신문은 지난 25일 5.31지방선거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이상문 후보의 공약 내용을 오보 한데 이어 기초의원 다선거구 박영조 후보의 나이와 출신지, 학력 등을 잘못 기재, 빈축을 사고 있다.
거제중앙신문은 지난 24일 발행한 제226호 7면 ‘소중한 한표 꼼꼼히 따져보자’ 제하의 기사 중 기초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열린우리당 박영조 후보의 나이와 출신지, 학력, 공약 등을 바로잡는다고 30일 밝혔다.
거제중앙신문은 이에 앞서 25일에도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이상문 후보의 공약을 오보, 정정보도 하는 등 후보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았었다.
김창기 편집국장은 “편집과정에서의 잦은 실수로 인해 이같은 오보가 속출한 데 대해 해당 후보측은 물론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히 사죄한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중앙신문은 지난 24일 발행한 제226호 7면 ‘소중한 한표 꼼꼼히 따져보자’ 제하의 기사 중 기초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하는 열린우리당 박영조 후보의 나이와 출신지, 학력, 공약 등을 바로잡는다고 30일 밝혔다.
거제중앙신문은 이에 앞서 25일에도 기초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이상문 후보의 공약을 오보, 정정보도 하는 등 후보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았었다.
김창기 편집국장은 “편집과정에서의 잦은 실수로 인해 이같은 오보가 속출한 데 대해 해당 후보측은 물론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정중히 사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