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별장부지를 찾습니다”
서스펜스 스릴러 제작사 거제에서 현지답사 중
작성 : 2006년 06월 02일(금) 09:42 가+가-
국내 최고여배우 C모양이 별장 여주인으로 출연하는 서스펜스 스릴러영화 촬영이 오는 8월중순께부터 거제에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영화사는 현재 거제에서 영화 촬영을 위한 기초 작업으로 영화속에 필요한 펜션을 짓기 위하여 관련 실무자들이 거제도를 답사중이다 .
지난해 거제도에서 촬영한 영화 ‘종려나무 숲’ 과 ‘파랑주의보’의 거제도 로케이션매니저인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거제도관광협의회 사무국장) “현재 추진중인 영화는 거제도에서의 촬영을 거의 확정한 상태로 영화속에 필요한 ‘펜션’을 짓기 위한 부지만 선정되면 8월 말에는 거제도에서의 촬영이 진행될 것” 이라고 한다.
그동안 몇 차례 영화사측과 거제도 촬영지 답사를 진행해온 김 대표가 전하는 영화속의 펜션을 지을 수 있는 부지 여건으로는 주변에 인가가 없고, 숲에 위치하고, 바다전망(수평선)이 있어야 하며, 전체 부지는 200평 이상이다.
김 대표는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펜션을 짓고 영화 촬영 후 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촬영후에는 소유주가 실제 운영 할 수 있는 여건의 부지”를 영화사측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거제에는 영화 세트장을 만들어 몇 몇 영화가 촬영됐지만 온전하게 남아있는 곳은 없다.
올해 여름 거제도에서 영화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이번 영화에 어울리는 펜션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분은 로케이션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춘 대표에게 문의하면된다.
김영춘(거제에코투어 대표, 거제도관광협의회 사무국장) 011-9059-5012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영화사는 현재 거제에서 영화 촬영을 위한 기초 작업으로 영화속에 필요한 펜션을 짓기 위하여 관련 실무자들이 거제도를 답사중이다 .
지난해 거제도에서 촬영한 영화 ‘종려나무 숲’ 과 ‘파랑주의보’의 거제도 로케이션매니저인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거제도관광협의회 사무국장) “현재 추진중인 영화는 거제도에서의 촬영을 거의 확정한 상태로 영화속에 필요한 ‘펜션’을 짓기 위한 부지만 선정되면 8월 말에는 거제도에서의 촬영이 진행될 것” 이라고 한다.
그동안 몇 차례 영화사측과 거제도 촬영지 답사를 진행해온 김 대표가 전하는 영화속의 펜션을 지을 수 있는 부지 여건으로는 주변에 인가가 없고, 숲에 위치하고, 바다전망(수평선)이 있어야 하며, 전체 부지는 200평 이상이다.
김 대표는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펜션을 짓고 영화 촬영 후 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촬영후에는 소유주가 실제 운영 할 수 있는 여건의 부지”를 영화사측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거제에는 영화 세트장을 만들어 몇 몇 영화가 촬영됐지만 온전하게 남아있는 곳은 없다.
올해 여름 거제도에서 영화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이번 영화에 어울리는 펜션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분은 로케이션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춘 대표에게 문의하면된다.
김영춘(거제에코투어 대표, 거제도관광협의회 사무국장) 011-9059-5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