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거제 도서관에 '사랑의 도서' 기증
따뜻한 책 나눔의 실천, 거제에 문화와 지식을 심는다
작성 : 2006년 06월 02일(금) 09:47 가+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사장 김징완)는 지역 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거제도서관과 함께 문화 지식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지난 1일, 거제도서관에 약 500만원 상당의 각종 도서를 기증했다. 거제 도서관에서 개최된 도서기증식에서는 삼성중공업 김상훈 상무를 비롯한 윤영옥 거제도서관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도서후원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를 배양하는 차원에서 도서관측에서 필요로 하는 명작 신간도서로 이뤄졌으며, 이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서 삼성중공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지역 사회 후원의 일환으로 거제 지역 제일고등학교와 지세포중 학생들을 위한 400만원 상당의 도서기증 등 삼성중공업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기증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도서후원 뿐만 아니라 회사 임직원들에게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있기도 하다.
바쁜 회사생활에서 자칫 책을 멀리 하기 쉬운 임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폭넓은 안목을 키우도록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2004년 8월 거제조선소에 문헌정보센터가 문을 열어 현재 6800여권(2006년 5월말 기준)의 책이 비치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삼성중공업은 책 읽는 사회문화 분위기 조성 뿐 아니라 건강한 지역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독서관련 행사 및 문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거제도서관에 약 500만원 상당의 각종 도서를 기증했다. 거제 도서관에서 개최된 도서기증식에서는 삼성중공업 김상훈 상무를 비롯한 윤영옥 거제도서관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도서후원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를 배양하는 차원에서 도서관측에서 필요로 하는 명작 신간도서로 이뤄졌으며, 이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서 삼성중공업의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지역 사회 후원의 일환으로 거제 지역 제일고등학교와 지세포중 학생들을 위한 400만원 상당의 도서기증 등 삼성중공업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기증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도서후원 뿐만 아니라 회사 임직원들에게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있기도 하다.
바쁜 회사생활에서 자칫 책을 멀리 하기 쉬운 임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폭넓은 안목을 키우도록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2004년 8월 거제조선소에 문헌정보센터가 문을 열어 현재 6800여권(2006년 5월말 기준)의 책이 비치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삼성중공업은 책 읽는 사회문화 분위기 조성 뿐 아니라 건강한 지역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독서관련 행사 및 문화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