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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함께 느끼고 즐기고 환호하자”
거제문화예술회관 6월 행사 풍성
작성 : 2006년 06월 07일(수) 10:06 가+가-
월드컵이 열리는 6월 거제문화예술회관이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모차르트 250주년 기념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거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특별공연으로 유연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 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 김대진과, 창단이후 매년 90회 이상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 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한다.

-공연일시 :2006-06-22 (목) 오후 7:30
-장소 :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최 : 거제시문화예술재단
-후원 : 문화관광부,(사)전국문예회관연합회
-문의 : 680-1050
-입장료 : R석 30,000 원 S석 20,000 원 A석 10,000 원

김대진과 프라임 필이 만드는 모차르트 스페셜

2006년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이하여,모차르트의 음악을 중심으로 그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연주회.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지휘, 피아노 협연 ,해설을 함께 맡아 지역의 관객들에게 참신하고 재미있는 음악회를 제공, 예술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기획 의도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유수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전문 오케스트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1998년 4월 유니버설 발레단과 함께 한 뉴욕 및 워싱턴 순회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2000년 10월에는 영국최고의 발레 전용극장인 새들러즈 웰즈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연주했다.

옥포대첩 기념 남사당패 놀이 및 거제로케이션 영화상영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전 거제시민의 축제로 펼쳐질 옥포대첩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시민곁으로 찾아가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남사당패 놀이 공연> 및 <거제로케이션 영화상영>을 개최, 옥포대첩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빛낼 예정이다.
o 행사명: 거제로케이션 영화 시리즈(거제시관광협의회와 공동 주최)
o 행 사 일 시 : 2006년 6월 15일~17일
o 행 사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o 상 영 작 품
▲6월15일 흑수선(2001년작 상영시간 19시30분)
▲6월16일 범죄의 재구성(2004년작 19시30분)
▲6월17일 귀신이 산다(2004년작 11시)
종려나무숲 (17:00) 은행나무 침대 (14:00)
o 입 장 료 : 무료

남사당 놀이패 공연

-영화 “왕의 남자”에서본 남사당 놀이패 공연-
o 행 사 명: 남사당패 놀이
o 행 사 일 시 : 2006년 6월 18일(일)
o 행 사 시 간 : 18시00분
o 행 사 장 소 : 옥포 매립지(우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o 소 요 시 간 : 1시간30분
o 입 장 료 : 무료

남사당놀이의 유래

남사당놀이는 한민족이 한반도에 정착한 이래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에 전승하는 유랑예인 집단으로 구성돼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민중오락을 제공하던 유랑예인 집단을 '남사당패' 라고 한다.
그들은 사회에서 격리된 상태에서 자기들만의 사회를 가지고 정처 없이 전국 각지를 돌며 민중놀이를 하면서 그 명맥을 유지했다.

이들은 가는 곳마다 절과 관련을 맺고 절 건립의 시주를 맡기도 하고 집결지로 삼기도 했다. 내부조직을 살펴보면 꼭두쇠(단장) 밑에 곰뱅이쇠(기획), 각 연회분야의 뜬쇠(조장), 수련생, 삐리(초보), 잔심부름꾼과 패거리들의 장비를 운반하는 등 짐꾼 등 약 40~50명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이들은 가난한 농가출신 또는 고아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부 규율만은 시대적인 배경도 있었겠지만 매우 엄격했다.

이들은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던 恨(한)과 양반사회의 부도덕성을 놀이를 통해서 풀고 비판하며 민중의식을 일깨우는 역할도 했다. 시대는 변했어도 이들의 놀이가 변하지 않고 현재에 전승되어져 온 것은 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놀이는 대개가 획일적인 것으로 풍물(농악), 버나(쳇바퀴), 무동, 어름(조선줄타기), 살판(땅재주), 덜미(박첨지 놀음), 덧뵈기(탈춤) 등이 무형문화재 제 3호 남사당놀이로 지정되어 많은 후진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을 뿐 아니라 활발한 국내의 공연활동을 통하여 우리 민속놀이의 우수성을 재인식 시키고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

남사당놀이 구성

남사당놀이는 우리나라 무형문화재 연희부문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종목이다. 남사당놀이는 풍물놀이, 버나(쳇바퀴, 대접 돌리기),살판(땅재주),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이), 덜미(꼭두각시놀음)의 여섯 가지로 음악, 묘기, 체기, 교예, 탈놀이, 인형극까지 독립적인 놀이들이 서로 연계성을 가지고 펼쳐지는 종합예술 마당이다.

2006 월드컵 응원축제-한국VS 토고전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VS 토고전 승리기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구성하여 거제시민들과 함께 2002년도 월드컵 4강 신화의 영광을 재현할 축제분위기로 유도할 예정이다.

거제직장인 밴드연합회와 거사모, 거제여성문화예술대학 동문회, 예술회관 문화서포더스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거제직장인 밴드의 연주회와 사물놀이패 공연, 응원가 함께 부르기, 꼭지점 댄스,베스트 드레서 (재미있고 독창적인 붉은 악마 복장과 페이스페인팅)베스트 커플 선발 경연대회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o 행 사 명: 월드컵 응원축제 - 한국VS 토고전
o 행 사 일 시 : 2006년 6월 13일(화)
o 행 사 시 간 : 19시30분
o 행 사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o 입 장 요 금 : 무료
0.행 사 순 서
▲19시30분-19시45분 사회자 소개
▲19시45분-20시15분 직장인 밴드 연주
▲20시15분-20시45분 베스트 드레스, 베스트 커플선발
▲20시45분-21시20분 응원단시범, 꼭지점댄스

전시회- 형상의 사유전

일시-2006년 6월 7일~6월 26일
장소-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
내용-유쾌한 미술 재미있는 미술관 3부로 개성이는 시각으로 미적 체험을 형상화한 입체 미술의 세계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EQ개발에 좋은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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