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개발(주) 이웃돕기 쌀 300포 기증
작성 : 2006년 06월 08일(목) 16:18 가+가-

지난달 30일 GS건설이 책임 준공하는 거제 수월 ‘하루애’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윤석개발(주)이 “사회로 환원하는 기업이 되겠다” 는 의지를 담은 오픈 기념캠페인을 벌여 화제다.
윤석개발은 모델하우스 오픈일 축하 화환대신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쌀 기부 캠페인을 벌인 것.
윤석개발(주) 윤원택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시작된 불우이웃 돕기 쌀 기부 캠페인은 젊은 CEO답게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기업상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윤석개발(주)의 쌀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20kg들이 300포의 쌀은 지난 5일, 거제시청에 전달됐다. 기증된 쌀은 거제시청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거제 지역의 불우이웃들과 결식아동,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된다.
윤원택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이같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갈 예정이며,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기보다는 사회로 환원하는,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는 뜻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윤석개발은 모델하우스 오픈일 축하 화환대신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쌀 기부 캠페인을 벌인 것.
윤석개발(주) 윤원택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시작된 불우이웃 돕기 쌀 기부 캠페인은 젊은 CEO답게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기업상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윤석개발(주)의 쌀 기부 캠페인으로 모아진 20kg들이 300포의 쌀은 지난 5일, 거제시청에 전달됐다. 기증된 쌀은 거제시청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거제 지역의 불우이웃들과 결식아동,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된다.
윤원택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이같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갈 예정이며,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기보다는 사회로 환원하는,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