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나바다’ 수익 불우이웃돕기 성금
작성 : 2006년 06월 15일(목) 10:10 가+가-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행사를 연 민간어린이집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아이뜰어린이집(원장 유희점), 은하수어린이집(원장 윤은화), 초콜렛어린이집(원장 윤은촌), 참사랑어린이집(원장 김성숙) 등 4개 민간어린이집은 지난 10일 시청내 공원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 61만8천원을 12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거제시에 기탁해 왔다.
아나바다의 취지를 어린원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일깨워 주고 자원절약과 재활용의 소중함을 인식시킴과 동시에 불우이웃돕기로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한 이번 행사는 3회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아이뜰어린이집(원장 유희점), 은하수어린이집(원장 윤은화), 초콜렛어린이집(원장 윤은촌), 참사랑어린이집(원장 김성숙) 등 4개 민간어린이집은 지난 10일 시청내 공원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 61만8천원을 12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거제시에 기탁해 왔다.
아나바다의 취지를 어린원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일깨워 주고 자원절약과 재활용의 소중함을 인식시킴과 동시에 불우이웃돕기로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한 이번 행사는 3회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골고루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