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연대 조합원 3일째 시위벌여
작성 : 2006년 06월 15일(목) 10:10 가+가-

12일부터 시작된 덤프연대 경남지부 거제지회의 시위가 연일 계속됐다.
운반단가 인상 및 안전운행 여건 마련을 위한 협약서 작성을 요구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14일 오후 비가 내리는 가운데 거제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청 앞에 대기한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덤프연대는 운반단가 인상 및 안전운행 여건 마련을 위한 협약서 작성을 요구하며 12일 장목면 농소리 거가대교 건설현장 대미건설과 옥포동 삼양건설 앞과 13일 옥포 중앙사거리 동신건설, 사등면 신풍레미콘에서 집회를 가졌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운반단가 인상 및 안전운행 여건 마련을 위한 협약서 작성을 요구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14일 오후 비가 내리는 가운데 거제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시청 앞에 대기한 경찰과 대치하기도 했다.
덤프연대는 운반단가 인상 및 안전운행 여건 마련을 위한 협약서 작성을 요구하며 12일 장목면 농소리 거가대교 건설현장 대미건설과 옥포동 삼양건설 앞과 13일 옥포 중앙사거리 동신건설, 사등면 신풍레미콘에서 집회를 가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