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봉산 게이트’ 삼성주택조합장 긴급체포
작성 : 2006년 06월 30일(금) 10:25 가+가-
세칭 ‘독봉산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문제가 된 제12차 삼성주택조합 조합장 이모씨(35.삼성중 거제조선소 )를 긴급체포했다.
조합장 이모씨는 삼성중공업 제12차 주택조합이 독봉산에 추진해온 700세대 아파트 건립과 관련, 건축설계회사(부산)로부터 “아파트 설계를 맡게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억대의 돈을 받았다는 혐의를 사고 있다.
검찰은 이모씨가 독봉산 부지매입과 관련해 지주들과 접촉해온 부동산 컨설팅 회사 관계자의 알선으로 금품을 받았는지 사실여부를 추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조합사무실 압수수색에 이어 조합장까지 긴급체포함에 따라 ‘독봉산 게이트’ 수사가 급진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합장 이모씨는 삼성중공업 제12차 주택조합이 독봉산에 추진해온 700세대 아파트 건립과 관련, 건축설계회사(부산)로부터 “아파트 설계를 맡게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억대의 돈을 받았다는 혐의를 사고 있다.
검찰은 이모씨가 독봉산 부지매입과 관련해 지주들과 접촉해온 부동산 컨설팅 회사 관계자의 알선으로 금품을 받았는지 사실여부를 추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조합사무실 압수수색에 이어 조합장까지 긴급체포함에 따라 ‘독봉산 게이트’ 수사가 급진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