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내 사행성 성인 pc방 된서리
작성 : 2006년 07월 04일(화) 10:38 가+가-

6월과 7월사이 한달동안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가 벌인 사행성 성인pc방 집중단속에서 무려 56명이 형사입건되고 컴퓨터 180여대도 압수당했다.
4일 거제경찰서는 “지난달 5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사행성 성인PC방 집중단속 결과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성인PC방 등 10여 곳을 단속, 업주 하○○(44세)를 구속하고 종업원 김○○(30세)를 불구속하는 등 56명을 형사 입건하고 컴퓨터 180여대를 압수했다” 고 발표했다.
경찰의 이번단속에서 특히 PC방에서 게임을 한 손님은 도박, 종업원은 도박방조, 업주는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모두 형사 처벌하고 도박에 사용된 모든 PC는 전면 압수, 건전한 사회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특별단속기간에 상관없이 사행성PC방이 근절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 거제경찰서는 “지난달 5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사행성 성인PC방 집중단속 결과 거제시 신현읍 장평리 ○○성인PC방 등 10여 곳을 단속, 업주 하○○(44세)를 구속하고 종업원 김○○(30세)를 불구속하는 등 56명을 형사 입건하고 컴퓨터 180여대를 압수했다” 고 발표했다.
경찰의 이번단속에서 특히 PC방에서 게임을 한 손님은 도박, 종업원은 도박방조, 업주는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모두 형사 처벌하고 도박에 사용된 모든 PC는 전면 압수, 건전한 사회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특별단속기간에 상관없이 사행성PC방이 근절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