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고 하종민 강보혜 청소년 요트 국가대표 선발
작성 : 2006년 07월 04일(화) 12:52 가+가-

하종민 강보혜 선수
해성고등학교 하종민(3년) 강보혜(3년 여)선수가 오는 7월 12일 영국 웨이마우스에서 열리는 ‘2006년 볼보 청소년 세계챔피언쉽’ 에 출전할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세계요트연맹이 주관하는 이번대회 국가대표 선발은 2005년 하반기 성적과 올 상반기 성적(국가대표 선발전)을 합산했다.
해성고(교장 강하일, 감독교사 김병원, 코치 이재철)는 남자선수들을 매년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시켜왔지만 남 녀 국가대표를 동시에 배출하기는 처음 있는 경사여서 해성고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하는 전국 최강자임을 또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학교 측은 “두 학생의 국가대표 선발은 지역여건에 맞는 종목선택과 철저한 훈련,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과 후 훈련은 물론 필리핀, 베트남에서의 해외 동계 전지훈련 등 피나는 훈련과 선수 개인의 노력의 성과” 라며 “세계대회 출전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높여 세계와의 격차를 줄인다면 머지 않아 각종 국제대회(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세계요트연맹이 주관하는 이번대회 국가대표 선발은 2005년 하반기 성적과 올 상반기 성적(국가대표 선발전)을 합산했다.
해성고(교장 강하일, 감독교사 김병원, 코치 이재철)는 남자선수들을 매년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시켜왔지만 남 녀 국가대표를 동시에 배출하기는 처음 있는 경사여서 해성고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하는 전국 최강자임을 또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학교 측은 “두 학생의 국가대표 선발은 지역여건에 맞는 종목선택과 철저한 훈련,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과 후 훈련은 물론 필리핀, 베트남에서의 해외 동계 전지훈련 등 피나는 훈련과 선수 개인의 노력의 성과” 라며 “세계대회 출전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높여 세계와의 격차를 줄인다면 머지 않아 각종 국제대회(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