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천 ‘물 반 고기 반’ 에 낚시꾼 횡재
작성 : 2006년 07월 06일(목) 14:10 가+가-

어린농어가 둔덕천을 습격했다(?).
그야말로 둔덕천이 ‘물 반 고기 반’ 이다. 둔덕면 사무소와 둔덕천을 경계한 도로변은 하루 수백명의 낚시꾼들이 몰려들어 때 아닌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주민들은 3주째 어린농어의 습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잡히는 농어는 점농어로 인근 정모씨의 가두리양식장에서 방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야말로 둔덕천이 ‘물 반 고기 반’ 이다. 둔덕면 사무소와 둔덕천을 경계한 도로변은 하루 수백명의 낚시꾼들이 몰려들어 때 아닌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주민들은 3주째 어린농어의 습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잡히는 농어는 점농어로 인근 정모씨의 가두리양식장에서 방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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