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인욱 출전 ‘마린 킹’ 대회, 8월 거제 개최
작성 : 2006년 07월 11일(화) 15:40 가+가-

대한무에타이연맹 경남지부가 새롭게 주최하는 입식격투기 ‘마린 킹’ 대회가 오는 8월 14일 거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경량급의 대표주자 빈인욱(거제 백호체육관)과 ‘까치독사’ 김정섭(천안 천무체육관)이 출전, 입식격투기의 진수를 선보이게 된다.
밴텀급 최강 빈인욱은 신일본킥복싱협회 4위인 타나카 요시히토와 국제전을 펼치게 됐고, 김정섭은 목포스타 체육관의 김한울과 대한무에타이연맹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70kg급 8강 토너먼트(우승상금 500만원, 준우승상금 300만원)도 함께 열린다.
8강 토너먼트에는 헤비급에서 미들급으로 내려온 곽윤섭(대구 청호체육관)을 비롯, 돌주먹 김세기(아산 태무진체육관), 꽃미남 파이터 정백호(서울 태웅회관), 김성식(부산 부광체육관), 고준석(서울 정진체육관), 김연종(천안 천무체육관), 김종태(영동천하) 등이 참전, 최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에는 국내 경량급의 대표주자 빈인욱(거제 백호체육관)과 ‘까치독사’ 김정섭(천안 천무체육관)이 출전, 입식격투기의 진수를 선보이게 된다.
밴텀급 최강 빈인욱은 신일본킥복싱협회 4위인 타나카 요시히토와 국제전을 펼치게 됐고, 김정섭은 목포스타 체육관의 김한울과 대한무에타이연맹 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70kg급 8강 토너먼트(우승상금 500만원, 준우승상금 300만원)도 함께 열린다.
8강 토너먼트에는 헤비급에서 미들급으로 내려온 곽윤섭(대구 청호체육관)을 비롯, 돌주먹 김세기(아산 태무진체육관), 꽃미남 파이터 정백호(서울 태웅회관), 김성식(부산 부광체육관), 고준석(서울 정진체육관), 김연종(천안 천무체육관), 김종태(영동천하) 등이 참전, 최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