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초교생 불우이웃돕기 성금 거제시에 기탁
작성 : 2006년 07월 14일(금) 10:30 가+가-

사등면 기성초등학교(교장 박용욱) 어린이와 교직원들이 사랑의 바자회 행사 수익금 30만7천300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지난 12일 거제시에 기탁했다.
기성초등하교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정기적인 행사로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의 지원 아래 전교생 90여명이 함께 참여, 가정에서 안 쓰는 신발, 의류, 가방, 도서, 완구류, 비디오테이프, 생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물물 교환 및 판매하는 고사리 손의 정성스런 행사이다.
전교 어린이 회장 이진현군(6학년)은 “알뜰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면서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이 바자회가 앞으로도 전교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시 관내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지원 할 것으로 알려졌다.(사회복지과 639-3316)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성초등하교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정기적인 행사로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의 지원 아래 전교생 90여명이 함께 참여, 가정에서 안 쓰는 신발, 의류, 가방, 도서, 완구류, 비디오테이프, 생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물물 교환 및 판매하는 고사리 손의 정성스런 행사이다.
전교 어린이 회장 이진현군(6학년)은 “알뜰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면서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이 바자회가 앞으로도 전교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거제시 관내 소외계층들에게 골고루 지원 할 것으로 알려졌다.(사회복지과 639-3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