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다툼이 화근 목숨까지 위협
작성 : 2006년 07월 18일(화) 16:43 가+가-
거제경찰서는 18일 주먹으로 얼굴을 맞은데 앙심을 품고 과도로 상대방을 찌르러 했던 H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 조사 중이다.
H씨는 지난 16일 새벽4시께 L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얼굴을 맞은 것에 앙심을 품고 과도를 들고 L모씨 집 안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L씨를 찌르려 한 혐의다.
거제경찰서는 H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H씨는 지난 16일 새벽4시께 L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얼굴을 맞은 것에 앙심을 품고 과도를 들고 L모씨 집 안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L씨를 찌르려 한 혐의다.
거제경찰서는 H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