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휴게텔 안마시술소 적발
작성 : 2006년 07월 19일(수) 10:11 가+가-

대한안마사협회 경남지부 회원들이 거제경찰서 정문에서 단속에 대한 항위시위를 벌이고 있다.
거제시내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안마시술소, 남성 휴게텔 업주 등 10여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성매매및인권유린업소 집중단속을 벌여오던 거제경찰서는 18일 밤 11시10분께 신현읍 고현리 S휴게텔과 모 안마시술소를 급습, 현장에서 S휴게텔 업주 서모씨(45세,남)와 안마시술소 업주 송모씨(48세, 남)등 10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으로 붙잡았다.
S휴게텔 업주 서모씨는 17일 밤8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 성매매여성 1명을 고용, 불상의 남자들을 상대로 손님당 7만원을 받고 3회에 걸쳐 총 210,000원을 받아 속칭 “대딸방”이라는 유사성매매행위를 알선하고, 안마시술소 업주 송모씨는 성매매여성 3명을 고용,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각각 160,000원씩을 받고 성관계를 갖게 하는 등 도합 93회에 걸쳐 총 14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성매매알선 및 장소를 제공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거제경찰서의 이날 단속으로 거제․통영․마창권 등 대한안마사협회 회원 약 30여명이 경찰서를 항의방문 현재까지 경찰서 정문 앞에서 경찰단속에 대한 항의를 하면서 처벌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엄연히 불법인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처벌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한안마사협회 회원들의 자중을 촉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매매알선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단속은 2개팀으로 나누어 단속활동을 벌여오던 거제경찰서 특별단속팀에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이루어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성매매및인권유린업소 집중단속을 벌여오던 거제경찰서는 18일 밤 11시10분께 신현읍 고현리 S휴게텔과 모 안마시술소를 급습, 현장에서 S휴게텔 업주 서모씨(45세,남)와 안마시술소 업주 송모씨(48세, 남)등 10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으로 붙잡았다.
S휴게텔 업주 서모씨는 17일 밤8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 성매매여성 1명을 고용, 불상의 남자들을 상대로 손님당 7만원을 받고 3회에 걸쳐 총 210,000원을 받아 속칭 “대딸방”이라는 유사성매매행위를 알선하고, 안마시술소 업주 송모씨는 성매매여성 3명을 고용,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각각 160,000원씩을 받고 성관계를 갖게 하는 등 도합 93회에 걸쳐 총 14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성매매알선 및 장소를 제공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거제경찰서의 이날 단속으로 거제․통영․마창권 등 대한안마사협회 회원 약 30여명이 경찰서를 항의방문 현재까지 경찰서 정문 앞에서 경찰단속에 대한 항의를 하면서 처벌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엄연히 불법인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처벌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한안마사협회 회원들의 자중을 촉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매매알선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단속은 2개팀으로 나누어 단속활동을 벌여오던 거제경찰서 특별단속팀에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첩보에 따라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