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마을 주민 카페리 운항중단 시위
작성 : 2006년 07월 21일(금) 10:37 가+가-
구영마을 주민(이장 박기득)들이 22일 오후1시 마을 선착장에서 카페리호 운항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갖는다.
구영마을 주민들은 진해 안골사이를 운항 중인 성우 카페리측과 벌여온 어업피해협상이 결렬돼 더 이상 성우페리호의 접안을 허용할 수 없게됐다 며 운항중단 시위 이유를 밝혔다.
주민들은 성우카페리 운항에 따른 어업피해보상 1억원 수용을 요구했었다. 성우카페리는 장목 최대관광지인 구영해수욕장과 진해 안골사이를 하루 7회 운항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구영마을 주민들은 진해 안골사이를 운항 중인 성우 카페리측과 벌여온 어업피해협상이 결렬돼 더 이상 성우페리호의 접안을 허용할 수 없게됐다 며 운항중단 시위 이유를 밝혔다.
주민들은 성우카페리 운항에 따른 어업피해보상 1억원 수용을 요구했었다. 성우카페리는 장목 최대관광지인 구영해수욕장과 진해 안골사이를 하루 7회 운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