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삼성병원과 의료취약지 둔덕면 자매결연
작성 : 2006년 07월 24일(월) 16:45 가+가-
삼성의료재단 마산 삼성병원(원장 배상도)과 둔덕면(면장 옥기종)이 20일 둔덕면 사무소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의료취약지인 둔덕면과 삼성병원의 자매결연식에는 거제시의회 유수상, 강연기, 임수환 시의원 등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마산삼성병원과 둔덕면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자매결연협약서를 교환했다.
마산삼성병원 배상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 지역사회 봉사, 마산삼성병원의 사회공헌, 병원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민에게 정기적인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삼성병원 임직원을 둔덕면 20개 마을 책임담당을 맡게 해 응급환자 신속 조치 및 편의 제공, 농번기 자원봉사 지원, 병원 내 지역특산물 판매 및 직거래 등을 통한 지역민 돕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병원측은 자매결연 기념품으로 3백만원 상당의 최신 혈압자동 측정기를 기증, 둔덕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의 건강체크와 편의에 도움을 주게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의료취약지인 둔덕면과 삼성병원의 자매결연식에는 거제시의회 유수상, 강연기, 임수환 시의원 등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마산삼성병원과 둔덕면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자매결연협약서를 교환했다.
마산삼성병원 배상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 지역사회 봉사, 마산삼성병원의 사회공헌, 병원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민에게 정기적인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삼성병원 임직원을 둔덕면 20개 마을 책임담당을 맡게 해 응급환자 신속 조치 및 편의 제공, 농번기 자원봉사 지원, 병원 내 지역특산물 판매 및 직거래 등을 통한 지역민 돕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병원측은 자매결연 기념품으로 3백만원 상당의 최신 혈압자동 측정기를 기증, 둔덕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의 건강체크와 편의에 도움을 주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