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직원 하계휴양소 개장
거제면 죽림해수욕장, 수용인원 1천500명 규모
작성 : 2006년 07월 25일(화) 09:49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25일 직원과 가족들의 여름 피서를 위해 거제면 오수리 죽림 마을에 수용인원 1천500명 규모의 직원 하계휴양소(죽림해수욕장)를 마련, 회사와 노조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되는 이 하계휴양소에는 직원과 가족, 지역민들에게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진입로 등 주변 포장작업을 완료하고 편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텐트와 평상 48개를 설치했다.
또 승용차 80대가 동시 주차 할 수 있는 300여평의 주차장, 관리사무소와 매점, 식당, 샤워장, 급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했다. 또 모래사장에는 농구대, 족구장, 비치발리볼장 등 운동시설도 마련, 다양한 단합행사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 위생적이며 냄새가 나지 않는 일명 포세식 화장실 3개를 설치하고 물놀이 튜브 등 무상 대여,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피서객들이 불편 없이 사용하도록 했다. 모래사장 뒤편 소나무 숲에는 벤치와 자갈로 포장한 ‘숲 속 쉼터’를 마련, 이곳을 찾는 직원과 가족들에게 쾌적한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휴양소를 운영하는 (주)웰리브의 관계자는 “하계휴양소는 지역 인근 해수욕장과는 달리 피서객들이 주차비용이나 입장료 등 부대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지난해의 경우 직원과 가족 1만여명과 지역민 4천여명 등 모두 1만4천여명이 죽림하계휴양소를 이용해 직원과 가족은 물론 지역민들에게까지도 알뜰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되는 이 하계휴양소에는 직원과 가족, 지역민들에게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진입로 등 주변 포장작업을 완료하고 편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대형 텐트와 평상 48개를 설치했다.
또 승용차 80대가 동시 주차 할 수 있는 300여평의 주차장, 관리사무소와 매점, 식당, 샤워장, 급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구비했다. 또 모래사장에는 농구대, 족구장, 비치발리볼장 등 운동시설도 마련, 다양한 단합행사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 위생적이며 냄새가 나지 않는 일명 포세식 화장실 3개를 설치하고 물놀이 튜브 등 무상 대여,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피서객들이 불편 없이 사용하도록 했다. 모래사장 뒤편 소나무 숲에는 벤치와 자갈로 포장한 ‘숲 속 쉼터’를 마련, 이곳을 찾는 직원과 가족들에게 쾌적한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휴양소를 운영하는 (주)웰리브의 관계자는 “하계휴양소는 지역 인근 해수욕장과는 달리 피서객들이 주차비용이나 입장료 등 부대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지난해의 경우 직원과 가족 1만여명과 지역민 4천여명 등 모두 1만4천여명이 죽림하계휴양소를 이용해 직원과 가족은 물론 지역민들에게까지도 알뜰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