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무부 교수 새공원 제자리걸음(?)
작성 : 2006년 07월 25일(화) 17:06 가+가-
거제출신 새박사 윤무부 교수와 거제시가 새공원 건립기본합의서를 체결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1월2일 거제시에서 윤무부교수와 새공원 건립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었다. 시는 의회의 추천을 얻어 자문위원회 구성과 새공원 운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교수 도 덕산기부 공공청사에 자료보관 및 연구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10평 정도의 사무실 입주를 거제시에 신청해두고 있다.
그러나 거제시는 여전히 새공원 조성을 위한 사업타당성, 기본계획 및 사업비 확보방안 등 새공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나 적당한 부지 선정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처지다.
시는 우선 자문위원회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사업계획수립 및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거제시는 윤 교수와 기증대상 부지 및 광범위한 지역검토로 적정한 부지선정을 마무리하고 1회 추경에 요구한 기본용역비외 민자유치 및 국.도비 지원방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거제출신 새박사와 거제시가 야심있게 추진하고 있는 새공원 조성사업은 부지선정 조기 마무리 및 사업비 확보가 성패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1월2일 거제시에서 윤무부교수와 새공원 건립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었다. 시는 의회의 추천을 얻어 자문위원회 구성과 새공원 운영(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교수 도 덕산기부 공공청사에 자료보관 및 연구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10평 정도의 사무실 입주를 거제시에 신청해두고 있다.
그러나 거제시는 여전히 새공원 조성을 위한 사업타당성, 기본계획 및 사업비 확보방안 등 새공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나 적당한 부지 선정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처지다.
시는 우선 자문위원회 구성을 통해 본격적인 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사업계획수립 및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거제시는 윤 교수와 기증대상 부지 및 광범위한 지역검토로 적정한 부지선정을 마무리하고 1회 추경에 요구한 기본용역비외 민자유치 및 국.도비 지원방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거제출신 새박사와 거제시가 야심있게 추진하고 있는 새공원 조성사업은 부지선정 조기 마무리 및 사업비 확보가 성패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