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뱃살빼기 대회, 참가자 큰 호응
작성 : 2006년 08월 16일(수) 10:15 가+가-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가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수명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제2회 뱃살빼기 대회가 참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3월부터 시작된 제2회 뱃살빼기 대회는 30팀 150명이 참가해 개인별 체질량 지수, 비만도 등을 측정하였고 3개월간 팀별 자율적인 운동 실시 후 7월초 지속적인 운동을 해온 18팀을 선정, 측정에 들어갔다.
측정결과 평균 체중은 70.56kg에서 66.9kg로 3.64kg 감소했으며, 체지방량은 23.15에서 20.09로 3.06 감소, 비만도는 129.93에서 122.85로 6.45 감소, 복부지방은 0.912에서 0.883으로 0.0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순위는 체중감량 1위 15.9kg, 체지방 감량 1위 11.3, 비만도 감량 1위 25, 복부지방 감량 1위 0.1의 감량을 보였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150명중 체중 감량은 102명, 비만도 감량은 104명, 복부지방 감량은 107명이었다.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102명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 ‘대회 참가 후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가졌다’가 74명, ‘새로운 이웃을 사귀었다’ 10명, ‘식습관 상담 후 식습관 태도에 변화를 보인다’가 67명, ‘칼로리 낮은 음식을 섭취하려고 노력 한다’ 84명 등 뱃살빼기 대회 효과가 좋았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뱃살빼기 대회는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활동량의 감소와 식생활의 변화 등으로 비만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좋아 계속해서 오는 9월부터 제3회 뱃살빼기 대회를 시작할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 문의는 거제시보건소 의무과(639-3844)로 하면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월부터 시작된 제2회 뱃살빼기 대회는 30팀 150명이 참가해 개인별 체질량 지수, 비만도 등을 측정하였고 3개월간 팀별 자율적인 운동 실시 후 7월초 지속적인 운동을 해온 18팀을 선정, 측정에 들어갔다.
측정결과 평균 체중은 70.56kg에서 66.9kg로 3.64kg 감소했으며, 체지방량은 23.15에서 20.09로 3.06 감소, 비만도는 129.93에서 122.85로 6.45 감소, 복부지방은 0.912에서 0.883으로 0.02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순위는 체중감량 1위 15.9kg, 체지방 감량 1위 11.3, 비만도 감량 1위 25, 복부지방 감량 1위 0.1의 감량을 보였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150명중 체중 감량은 102명, 비만도 감량은 104명, 복부지방 감량은 107명이었다.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102명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 ‘대회 참가 후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가졌다’가 74명, ‘새로운 이웃을 사귀었다’ 10명, ‘식습관 상담 후 식습관 태도에 변화를 보인다’가 67명, ‘칼로리 낮은 음식을 섭취하려고 노력 한다’ 84명 등 뱃살빼기 대회 효과가 좋았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뱃살빼기 대회는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활동량의 감소와 식생활의 변화 등으로 비만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좋아 계속해서 오는 9월부터 제3회 뱃살빼기 대회를 시작할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 문의는 거제시보건소 의무과(639-3844)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