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명사초등학교와 다대분교 통합논의
작성 : 2006년 08월 23일(수) 09:52 가+가-
남부면 명사초등학교와 다대분교의 통합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남부주민들은 24일 저녁6시 해금강 ‘천년송횟집’에서 도의원 및 시의원 마을주민들이 함께모여 두 학교의 통합여론에 대한 최종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명사초등학교에 45명의 학생이 명사초등학교 다대분교에 35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다며 좀 더 낳은 교육여건만 조성된다면 두 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거제교육청은 두 학교는 2006년 이미 통폐합 대상으로 지정돼 있어 주민들이 통합을 요구해올 경우 통폐합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남부주민들은 24일 저녁6시 해금강 ‘천년송횟집’에서 도의원 및 시의원 마을주민들이 함께모여 두 학교의 통합여론에 대한 최종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명사초등학교에 45명의 학생이 명사초등학교 다대분교에 35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다며 좀 더 낳은 교육여건만 조성된다면 두 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거제교육청은 두 학교는 2006년 이미 통폐합 대상으로 지정돼 있어 주민들이 통합을 요구해올 경우 통폐합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