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중 탁구부 제44회 회장기 여중 3위
전국남녀중.고학생탁구대회 겸 주니어 대표 선발전
작성 : 2006년 08월 23일(수) 17:15 가+가-

거제 신현중학교 탁구부가 제44회 회장기 전국탁구대회 여중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신현중학교(교장 황규철) 탁구부는 지난 17~22일 강원도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 학생탁구대회 겸 제4회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파견 1차 선발전에서 여중부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신현중 탁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 6명이 모두 참가해 결승전에서 안타깝게 역전패해 단체 3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백은미(3학년) 이영은(1학년) 선수는 전국 32강에 들어 제4회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신현중 탁구부는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내년 제3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중학교(교장 황규철) 탁구부는 지난 17~22일 강원도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4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 학생탁구대회 겸 제4회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파견 1차 선발전에서 여중부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신현중 탁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 6명이 모두 참가해 결승전에서 안타깝게 역전패해 단체 3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백은미(3학년) 이영은(1학년) 선수는 전국 32강에 들어 제4회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신현중 탁구부는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내년 제3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