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량 해전공원’조성사업 첫 단추 뀄다
임진왜란 관련 유적정비 및 복원사업으로 추진
작성 : 2006년 08월 29일(화) 11:07 가+가-
남해안 시대의 핵심 브랜드 ‘이순신 프로잭트’ 의 밑그림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5일 창원도립미술관에서 열린 ‘이순신 프로잭트 공청회’에서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동안 1천439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이 안이 최종안은 아니지만 큰 틀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중에는 원균의 패전으로 더 알려진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사업도 포함됐다.
이순신 프로잭트의 큰 틀인 3개 분야는 ▲이순신 장군 세계화 사업 ▲임진왜란 관련 유적정비 및 복원사업 ▲축제 및 체험 교육사업 이다.
이순신 장군 세계화 분야에는 947억원이 투입되며 이순신 장군 리더십 국제센터 건립, 임진왜란 뮤지컬제작, 이순신 장군 및 임진왜란 바로알리기, 임진왜란 사이버 체험관,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 병선마당, 노량 평화공원, 성웅 이순신 바다로봇함선 해전 페스티벌, 한산대첩 420주년 세계축제 등 8개 사업이다.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사업은 임진왜란 관련 유적정비 및 복원사업에 포함되며 이 분야에는 305억이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임진왜란 해전공원, 칠천량 해전공원, 한산도 통제영 테마마을, 이순신 백의종군로 정비, 의령정암전적비 정비 조성 및 전투재현, 영남 의병장 기념공원, 거북선 판옥선 제작사업이다.
186억원이 예산으로 짜여진 축제 및 체험교육사업에는 홍의장군 의병창의 체험장, 사명대사 평양성 탈환 체험장, 해전 체험전시관, 빛과 소리의 스팩터클 진주대첩 재현, 세계전통 의장 페스티벌, 도공의 원류체험, 노량해전 기념 노젓기 대회, 문화역사 해설사 양성, 이순신 축제 엑스포, 임진왜란 체험 및 교육사업이 있다.
이순신 프로잭트의 최종안은 경남도의 이순신 프로잭트 추진 자문위원회 구성에 이은 두차례의 자문회의, 현장 및 향토사학자 방문 간담회, 심포지엄, 공청회 등을 거쳐 9월 중 공개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5일 창원도립미술관에서 열린 ‘이순신 프로잭트 공청회’에서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동안 1천439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이 안이 최종안은 아니지만 큰 틀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중에는 원균의 패전으로 더 알려진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사업도 포함됐다.
이순신 프로잭트의 큰 틀인 3개 분야는 ▲이순신 장군 세계화 사업 ▲임진왜란 관련 유적정비 및 복원사업 ▲축제 및 체험 교육사업 이다.
이순신 장군 세계화 분야에는 947억원이 투입되며 이순신 장군 리더십 국제센터 건립, 임진왜란 뮤지컬제작, 이순신 장군 및 임진왜란 바로알리기, 임진왜란 사이버 체험관,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 병선마당, 노량 평화공원, 성웅 이순신 바다로봇함선 해전 페스티벌, 한산대첩 420주년 세계축제 등 8개 사업이다.
칠천량 해전공원 조성사업은 임진왜란 관련 유적정비 및 복원사업에 포함되며 이 분야에는 305억이 투입된다. 주요사업은 임진왜란 해전공원, 칠천량 해전공원, 한산도 통제영 테마마을, 이순신 백의종군로 정비, 의령정암전적비 정비 조성 및 전투재현, 영남 의병장 기념공원, 거북선 판옥선 제작사업이다.
186억원이 예산으로 짜여진 축제 및 체험교육사업에는 홍의장군 의병창의 체험장, 사명대사 평양성 탈환 체험장, 해전 체험전시관, 빛과 소리의 스팩터클 진주대첩 재현, 세계전통 의장 페스티벌, 도공의 원류체험, 노량해전 기념 노젓기 대회, 문화역사 해설사 양성, 이순신 축제 엑스포, 임진왜란 체험 및 교육사업이 있다.
이순신 프로잭트의 최종안은 경남도의 이순신 프로잭트 추진 자문위원회 구성에 이은 두차례의 자문회의, 현장 및 향토사학자 방문 간담회, 심포지엄, 공청회 등을 거쳐 9월 중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