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일운 모 펜션 혼성도박팀 29명 검거
작성 : 2006년 08월 29일(화) 12:19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28일 저녁 7시20분께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펜션에서 속칭 ‘아도사끼’ 도박판을 벌인 남, 녀 혼성 도박단 29명을 상습도박 및 도박방조 등의 혐의로 붙잡았다.
이들은 “거제시 외곽 민박이나 펜션 등에서 거액의 남녀 혼성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추적 중이던 거제경찰서 강력수사팀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으며 경찰은 도박자금 3천79만원도 압수했다.
도박단에는 거제지역 폭력배들이 망을 보는 등 도박장(하우스) 개장에 관여하고 전문 도박전과자들이 평범한 가정주부들까지 도박판으로 유인, 고리 사채를 사용토록 해 도박판에서 헤어나지 못하도록 끌어들인 혐의를 잡고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확대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들 도박단을 현행범인으로 체포, 상습도박 혐의로 S모씨(40세,남)와 P모씨(44세,주부)등 1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거제시 외곽 민박이나 펜션 등에서 거액의 남녀 혼성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추적 중이던 거제경찰서 강력수사팀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으며 경찰은 도박자금 3천79만원도 압수했다.
도박단에는 거제지역 폭력배들이 망을 보는 등 도박장(하우스) 개장에 관여하고 전문 도박전과자들이 평범한 가정주부들까지 도박판으로 유인, 고리 사채를 사용토록 해 도박판에서 헤어나지 못하도록 끌어들인 혐의를 잡고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확대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들 도박단을 현행범인으로 체포, 상습도박 혐의로 S모씨(40세,남)와 P모씨(44세,주부)등 1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