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서예인 경남서예대전 대거 입상
작성 : 2006년 09월 06일(수) 11:02 가+가-
제18회 경상남도 서예대전에서 거제지역의 서예인들이 각 서체 별로 두루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월3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심사와 휘호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했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그중 거제지역은 한문 해서부문에서 서영구(64,장승포), 한문 예서부문에서 정영태(48,신현읍), 한글 흘림부문에서 반희숙(48, 신현읍)씨가 특선을 차지했고 여러명이 각 서체부문에서 골고루 입상하는 결과를 보여줬다.
진영세 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장은 “한두가지 서체가 아닌 각 서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익혀 전반적으로 수준이 향상되어 거제서단의 앞날은 밝다” 면서 “ 상에 연연하지 말고 더욱더 겸손한 자세로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선
서영구(해서 대련)
정영태(예서)
반희숙(한글)
입선
정연탁(해서), 김경자(해서), 신미나(해서), 정윤이(해서), 김호진(해서), 권오천(행서), 김용례(행서, 문인화), 이병헌(행서), 반희숙(전서), 옥성종(서각), 김명숙(한글), 원금자(한글), 윤금봉(한글), 이명희(한글)
*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 서예대전 초대작가 (거제관내)
정기호(옥포), 진영세(동부), 김재율(옥포), 김삼선(신현)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9월3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심사와 휘호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했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됐다.
그중 거제지역은 한문 해서부문에서 서영구(64,장승포), 한문 예서부문에서 정영태(48,신현읍), 한글 흘림부문에서 반희숙(48, 신현읍)씨가 특선을 차지했고 여러명이 각 서체부문에서 골고루 입상하는 결과를 보여줬다.
진영세 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장은 “한두가지 서체가 아닌 각 서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익혀 전반적으로 수준이 향상되어 거제서단의 앞날은 밝다” 면서 “ 상에 연연하지 말고 더욱더 겸손한 자세로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선
서영구(해서 대련)
정영태(예서)
반희숙(한글)
입선
정연탁(해서), 김경자(해서), 신미나(해서), 정윤이(해서), 김호진(해서), 권오천(행서), 김용례(행서, 문인화), 이병헌(행서), 반희숙(전서), 옥성종(서각), 김명숙(한글), 원금자(한글), 윤금봉(한글), 이명희(한글)
*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 서예대전 초대작가 (거제관내)
정기호(옥포), 진영세(동부), 김재율(옥포), 김삼선(신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