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기념관 이달중 착공 내년 3월 완공
작성 : 2006년 09월 12일(화) 10:28 가+가-

청마 유치환이 태어난 둔덕면 방하리 생가 옆에 기념관이 세워진다.
거제시는 이달중 생가 옆 3천313㎡의 부지에 지상2층 규모의 청마기념관을 착공 내년 3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8년부터 청마 기념사업을 추진중인 거제시는 사업비 28억5천만원을 들여 2000년 5월 청마생가를 복원한데 이어 생가 옆 사유지를 매입, 기념관 조성을 추진해왔으나 그동안 친일논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기념관이 완공되면 둔덕면 복지회관 2층에 전시중인 300여점의 청마관련 유품 등이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청마의 고향인 둔덕면 방하리에는 복원된 생가와 묘소가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이달중 생가 옆 3천313㎡의 부지에 지상2층 규모의 청마기념관을 착공 내년 3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8년부터 청마 기념사업을 추진중인 거제시는 사업비 28억5천만원을 들여 2000년 5월 청마생가를 복원한데 이어 생가 옆 사유지를 매입, 기념관 조성을 추진해왔으나 그동안 친일논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기념관이 완공되면 둔덕면 복지회관 2층에 전시중인 300여점의 청마관련 유품 등이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 청마의 고향인 둔덕면 방하리에는 복원된 생가와 묘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