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및 유.도선 안전점검 나선다
작성 : 2006년 09월 13일(수) 10:43 가+가-
통영해경 장승포파출소(소장 손형기)는 ‘교통 안전의 달’ 9월을 맞아 9월을 여객선,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해상교통질서 확립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06 추석연휴 특별수송 기간’에 앞서 9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객선과 유도선에 대한 ▲구명설비 및 소화설비 적정 비치 관리 실태 ▲항해, 기관, 통신장비 등 유지 및 정비상태 ▲위험물(LPG, 전열기 등) 실태 ▲ 계선설비(선착장, 앵카 등)관리유지 실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같은 기간동안 관련 사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안전대책 등 안전운항에 관한 사항, 소화 및 구명장비 사용요령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손형기 장승포파출소장은 “장승포파출소 관내에는 여객선 6척, 유람선 33척, 도선 2척이 운항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이용객은 총 200여만 명이 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력하겠으며 추석연휴 시 급증할 이용객을 대비하여 해상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2006 추석연휴 특별수송 기간’에 앞서 9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객선과 유도선에 대한 ▲구명설비 및 소화설비 적정 비치 관리 실태 ▲항해, 기관, 통신장비 등 유지 및 정비상태 ▲위험물(LPG, 전열기 등) 실태 ▲ 계선설비(선착장, 앵카 등)관리유지 실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같은 기간동안 관련 사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안전대책 등 안전운항에 관한 사항, 소화 및 구명장비 사용요령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손형기 장승포파출소장은 “장승포파출소 관내에는 여객선 6척, 유람선 33척, 도선 2척이 운항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이용객은 총 200여만 명이 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력하겠으며 추석연휴 시 급증할 이용객을 대비하여 해상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