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대학수능시험 지원자 3만2천741명
작성 : 2006년 09월 13일(수) 20:58 가+가-

경상남도교육청에서는 오는 11월 16일 실시되는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도내에서는 전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보다 969명이 줄어든 3만2천741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창원, 진주, 통영, 거창, 밀양, 김해 등 모두 6개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수는 모두 3만2천741명으로 남자가 1만7천816명, 여자가 1만4천925명으로 나타났으며, 출신별로는 재학생이 2만6천467명, 졸업생이 5천886명, 검정고시 및 기타 38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구별로는 제79지구(창원)가 1만4천660명으로 가장 많고, 제80지구(진주)가 7천190명, 제81지구(통영)가 3천059명, 제82지구(거창)가 1천148명, 제83지구(밀양)가 1천161명, 제84지구(김해)가 5천523명으로 김해지구만 178명이 늘었다.
이러한 지원자수는 지난해 보다 남자는 214명, 여자는 755명이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학생은 123명이 감소하였고, 졸업생은 800명이 감소하였으며, 검정고시 출신 및 기타 4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생 지원자가 재수 기피 현상으로 인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재학생 지원자가 감소한 것은 작년에 비해 재적수가 적은 것으로 알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수시1학기 모집이나, 실업계 특례입학 등 수능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대입전형 제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에 비해 전체 지원자가 감소한 것은 졸업생 지원자가 줄어든 것이 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계획에 의거 수험생 예비소집일은 11월 15일 원서접수학교나 지정장소에서 실시되며, 11월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15분까지 5교시에 걸쳐 시험을 치르게 되고 성적은 오는 12월 13일 통지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창원, 진주, 통영, 거창, 밀양, 김해 등 모두 6개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수는 모두 3만2천741명으로 남자가 1만7천816명, 여자가 1만4천925명으로 나타났으며, 출신별로는 재학생이 2만6천467명, 졸업생이 5천886명, 검정고시 및 기타 38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구별로는 제79지구(창원)가 1만4천660명으로 가장 많고, 제80지구(진주)가 7천190명, 제81지구(통영)가 3천059명, 제82지구(거창)가 1천148명, 제83지구(밀양)가 1천161명, 제84지구(김해)가 5천523명으로 김해지구만 178명이 늘었다.
이러한 지원자수는 지난해 보다 남자는 214명, 여자는 755명이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학생은 123명이 감소하였고, 졸업생은 800명이 감소하였으며, 검정고시 출신 및 기타 4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생 지원자가 재수 기피 현상으로 인하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재학생 지원자가 감소한 것은 작년에 비해 재적수가 적은 것으로 알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수시1학기 모집이나, 실업계 특례입학 등 수능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대입전형 제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에 비해 전체 지원자가 감소한 것은 졸업생 지원자가 줄어든 것이 주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계획에 의거 수험생 예비소집일은 11월 15일 원서접수학교나 지정장소에서 실시되며, 11월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15분까지 5교시에 걸쳐 시험을 치르게 되고 성적은 오는 12월 13일 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