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초교 권상영군 전국과학탐구대회 수상
제2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기계과학탐구부문에서 금상
작성 : 2006년 09월 25일(월) 14:10 가+가-

계룡초등학교(교장 김희태) 5학년 권상영군이 지난 23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 2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기계과학탐구부문에서 전국대회 금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의 과학적 상상력과 재능을 겨루는 `2006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한국과학문화재단 주관으로 전국 시도 예선을 거친 초중고 학생 600여명이 참가해 과학그림, 항공과학, 로봇과학, 전자과학, 기계과학, 로켓과학, 탐구토론 등 총 7개부 17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 등 14개 기관이 후원한 제2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금상의 영광을 차지한 권상영 군은 권옥현(계룡초) 교사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헌신적인 지도아래 거제시 대회 최우수, 경남도대회 대상의 성적으로 도대표가 되어 이날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권군은 내년에도 상위 입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대회 탐구주제는 ‘재해 복구 장비 개발’이었는데, 권상영 어린이는 T․V에서 본 수해지역의 엄청난 피해를 생각하고 바퀴, 다리, 날개를 통한 다양한 이동, 기상 관측 및 예보, 인명구조, 도로와 제방 복구, 식수와 전기 공급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장비를 설계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수상 후 권군은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큰상을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동안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옥현 교사는 “내가 지도한 학생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큰 보람을 느끼며 교장, 교감 선생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 “특히 3월부터 지금까지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이겨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상영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소년의 과학적 상상력과 재능을 겨루는 `2006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한국과학문화재단 주관으로 전국 시도 예선을 거친 초중고 학생 600여명이 참가해 과학그림, 항공과학, 로봇과학, 전자과학, 기계과학, 로켓과학, 탐구토론 등 총 7개부 17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 등 14개 기관이 후원한 제2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금상의 영광을 차지한 권상영 군은 권옥현(계룡초) 교사의 밤낮을 가리지 않는 헌신적인 지도아래 거제시 대회 최우수, 경남도대회 대상의 성적으로 도대표가 되어 이날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권군은 내년에도 상위 입상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대회 탐구주제는 ‘재해 복구 장비 개발’이었는데, 권상영 어린이는 T․V에서 본 수해지역의 엄청난 피해를 생각하고 바퀴, 다리, 날개를 통한 다양한 이동, 기상 관측 및 예보, 인명구조, 도로와 제방 복구, 식수와 전기 공급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장비를 설계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수상 후 권군은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큰상을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동안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옥현 교사는 “내가 지도한 학생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큰 보람을 느끼며 교장, 교감 선생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 “특히 3월부터 지금까지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이겨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상영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