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신현초 '도전 수영 25'승급 심사
10월 17일(화) 삼성 수영장에서 승급 심사 가져
작성 : 2006년 10월 17일(화) 10:51 가+가-

신현초등학교(학교장 황명주)는 17일(화) 삼성수영장에서 '도전 수영 25' 승급 심사를 가졌다.
‘도전 수영 25 ’ 자격증제는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4가지 영법(자유형, 평영, 배영, 접영)을 익혀 25M를 수영한다는 목표아래 전교생이 참가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아동들은 기록에 따라 4급(펭귄)부터 특급 (돌고래)까지 5종류의 자격증을 받는다.
한 영법에서 돌고래 상을 받으면 다른 영법을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기량이 우수한 학생은 별도 프로그램에 의거 특별지도를 하여 수영선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황명주 학교장은 매월 토요 휴업일에 '가족과 함께 하는 수영 25M 가기' 운동도 함께 전개하여 아동들의 수영실력을 향상시키고 수영하는 분위기와 수영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도전 수영 25 ’ 자격증제는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4가지 영법(자유형, 평영, 배영, 접영)을 익혀 25M를 수영한다는 목표아래 전교생이 참가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아동들은 기록에 따라 4급(펭귄)부터 특급 (돌고래)까지 5종류의 자격증을 받는다.
한 영법에서 돌고래 상을 받으면 다른 영법을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기량이 우수한 학생은 별도 프로그램에 의거 특별지도를 하여 수영선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황명주 학교장은 매월 토요 휴업일에 '가족과 함께 하는 수영 25M 가기' 운동도 함께 전개하여 아동들의 수영실력을 향상시키고 수영하는 분위기와 수영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